이용부의 인문대 과제실 책상. 토요일에 도서관 자리를 못 맡아서 인문대 과제실을 이용했다. 인문대 과제실도 자리가 없었지만, 용부가 양보해줘서 공부를 할 수가 있었다. 용부의 자리는 자취방을 방불케 한다. 보라~ 학교에 스탠드까지 가져다 놓은 걸 보라~ 대단하지 않은가 ㅋㅋ 독서대도 마련되어있는 자리에 앉아 있는 윤쓰. 이 참에 용부의 자리를 뺏어? ㅋ
mid exam
10.16 - cosmology
10.18 - astrophysics
10.19 - interstellar medium
10.19 - 현대인의 생활문화
10.22 - electric circuit
fighting!
마듀에서 yoons와 케익을 먹었다. 토마토쥬스도 함께...투썸플레이스 케익에는 약간 못 미치지만 궁동의 스타일에선 꽤나 맛있었다. 배가 고파서 그랬던 것일까? 토마토쥬스를 먹으니 바구니에 토마토 한 가득 담아두고 방바닥에 앉아서 책을 보면 먹고 싶다.^^ 100개도 먹을수 있을텐데..ㅎㅎ
2007년 2학기 최악의 수강신청으로 불려지는 천문관측 및 실습!
조별 숙제중인 yoons.
리더다운 모습이 나타나는건가??
yoons가 수강하고 있는 현대인의 생활문화에서 자신이 속해있는 조원들에게 나눠주기 위한 명함을 제작해 오라고 했다. yoons와 상의 끝에 수첩에 yoons의 이름을 프린트 해서 주기로 했다. 문구점에서 500원짜리 수첩을 5권 사서 10권으로 나눴다. 그리고 원래 사용했던 겉표지를 버리고 노란색 매머드지로 겉표지를 만든 후 디자인한 문구를 ohp필름에 인쇄했다. 위의 사진은 완성한 모습. 속지와 노란색 메머드지, 그리고 인쇄된 ohp필름 순서대로 있다.
사이즈를 정확히 측정하지 못해서 우여곡절이 많았다. ohp필름인쇄도 생각보다 잘 나오지는 않았다.
뒤에는 무슨 디자인을 할까 생각하다가 문득 떠오른 것이 IBM슬로건인 'think different'가 생각났다.
'다르게 생각하라' 그래.. 지금은 다르게 생각해 볼때다.